감마(Gamma) 사용법 2026: AI로 1분 만에 PPT·문서·웹 만들기·가격 총정리
감마는 한 줄 프롬프트로 1분 만에 슬라이드·문서·웹페이지를 만드는 AI 프레젠테이션 도구다. 16:9 대신 카드형 편집, 대화형 감마 에이전트, 이미지 생성까지 지원한다. 접근·사용법, 무료 400크레딧과 Plus $12·Pro $25 가격, 한계까지 직접 써 보고 정리했다.
발표자료를 만들 때 슬라이드 디자인에 시간을 다 쓴 경험이 많을 것이다. 감마로 만들어 보면 한 줄만 넣어도 1분 만에 슬라이드가 나온다. 결론부터 말하면, 디자인 감각이 없어도 보기 좋은 초안을 순식간에 뽑을 수 있어 “발표자료를 5분 안에” 같은 상황에 답에 가깝다.
감마가 뭔가?
AI로 발표자료·문서·웹페이지를 자동으로 만들어주는 도구다. “○○ 주제로 10장짜리 발표자료”처럼 한 줄을 넣으면 구조를 잡고 글을 쓰고 이미지까지 배치해 완성본에 가까운 슬라이드를 뽑는다. 업계에서 슬라이드 생성 속도로는 가장 빠른 축이다.
특징은 기존 PPT의 16:9 슬라이드가 아니라 카드(card)형이라는 점이다. 웹페이지처럼 위아래로 흐르는 구조라 편집이 직관적이고 그대로 웹으로 공유하기도 좋다.
- 프롬프트 → 발표자료: 한 줄로 1분 이내 자동 생성
- 문서·웹페이지·소셜 게시물도 생성
- 카드형 편집과 대화형 감마 에이전트(채팅으로 수정)
- 이미지 생성(2026-03 추가): 브랜드 이미지·차트·인포그래픽

왜 쓸 만한가?
핵심은 속도와 진입장벽이다. 디자인을 몰라도 말로 고치면 된다. 자료 조사는 노트북LM으로 정리하고, 슬라이드에 넣을 이미지는 나노 바나나 프로로 만들고, 발표 영상엔 일레븐랩스 음성을 얹으면 기획→자료→발표까지 한 흐름으로 이어진다.
어떻게 시작하나?
gamma.app에서 계정을 만들면 바로 시작할 수 있다.
- 프롬프트 입력: “신제품 소개 8장” 같은 주제 한 줄
- 자동 생성: 구조·글·이미지가 얹힌 초안 완성
- 카드 편집·대화형 수정: 톤·길이를 다듬고 웹·PDF·PPT로 내보내기

발표자료뿐 아니라 제안서·랜딩페이지·강의자료까지 활용 폭이 넓다.
가격과 한계는?
| 플랜 | 가격 | 특징 |
|---|---|---|
| Free | 무료 | 일회성 400크레딧, 카드 없이 시작 |
| Plus | $12/월 | 크레딧·기능 확장 |
| Pro | $25/월 | 고급 생성·자동화 |
| Ultra | $100/월 | 최상위(팀은 좌석당 $20~) |
주의할 점이 있다. 무료 400크레딧은 매달 갱신이 아니라 일회성이라, 처음 체험엔 충분하지만 계속 쓰려면 유료로 올라가야 한다.
한계도 분명하다. 자동 생성 초안은 빠르지만 세부 문구·데이터는 사람이 검수해야 하고(사실 확인은 사용자 몫), 정교한 브랜드 디자인이나 복잡한 애니메이션은 아직 전문 툴이 유리하다.
자주 묻는 질문
Q. 감마는 무료로 쓸 수 있나? 그렇다. 카드 없이 일회성 400크레딧으로 시작할 수 있다. 다만 매달 갱신이 아니라 일회성이라, 계속 쓰려면 Plus($12/월) 이상이 필요하다.
Q. PPT나 PDF로 내보낼 수 있나? 가능하다. 카드형으로 만든 자료를 웹으로 공유하거나 PDF·PowerPoint 형식으로 내보낼 수 있다.
Q. 발표자료 말고 다른 것도 되나? 된다. 문서, 웹페이지, 소셜 게시물도 만들 수 있고, 2026년부터는 이미지 생성으로 차트·인포그래픽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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